또다시 깜박깜박하는 컴씨. 일상의 잡담

말 그대로 입니다.

화면이 까맣게 깜박깜박..

이제는 종종 올블루 화면이 뜨기도 합니다(...)

일욜에 포맷했는데도 그러는 것을 보아,
덤으로 인터넷창 띄우지 않고,
내문서 창만 열어놓고 있어도 그러는 것으로 보아,

본체의 문제인 듯 합니다.

뭐가 문제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미 파워만 두번 간 전적이 있는 꼬질컴을 고치는데
또 돈을 쓰기가 싫더군요;;

그래서 노붓을 준다고 하는 동생에게
어서 내놔!! 했습니다만..ㅠㅠ

오늘 전화 와서 하다는 소리가,
바빠서 택배 부치기 성가시다고,
언제 경기 보러 올라오면 그때 주겠다고 하더군요..orz

지금 서울에서 4라운드 중립경기 중인데,
길이 험하다고 아부지 갈 생각이 없답니다..orz

그렇다는 소리는 5라운드가 되어야 간다는 소리인데,
5라운드 정확한 일정을 안 봐서 모르지만,
다음주가 되어야 .... [각혈]

진짜 컴 하나 질러버리고 싶습니다ㅠㅠ

다만, 엄마는 '그러길래 누가 인터넷에서 조립사래?' 하며 꼬셔 하는 중입니다...ㅠㅠ
그러는 모습으로 보아,
엄마 카드 가져다 긁는 것은 촘..;ㅁ;

랄까 물론 지금 엄마 카드가 제게 있기는 합니다만.. 훗.

문제는 아까 켜기가 무섭게 GR을 하던 컴이
과연 오늘 밤에 열심히 컴작업을 해야 하는데, 버텨 줄까 하는 것입니다ㅠㅠ

여차하면 밤에 아빠 노붓이라도 가져다가 해야지요..;ㅁ;
(아빠 컴에 한글 깔려 있던가../머엉)


덧) 글쓰기 누른 뒤로 수정하려고 수정버튼 누르고 나니 다시 먹통..
아, ㅅㅂ

결국 아빠 노붓 가져오기는 했습니다만.. 오, 갓!

여기에는 한글도 안깔렸고,
프린트 연결도 안 되어 있어...OTL

아주 고맙게시리 속도는 무척이나 느릿느릿, 시디룸은 잘 읽어주지 않고..;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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